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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기술(TECH)과 서비스(SERVICE), 예술(ART)로 정치에 혁신을 가져오려는 정치스타트업들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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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시브릿지는

 

새로운 기술과 서비스로
정치의 혁신을 가져오는 정치스타트업

 

을 목표로 했지만…

망했습니다.

폴리시브릿지는 2016년 국회 보좌진, 디자이너, 변호사 등이 팀을 만들어 2018년 말까지 새로운 기술과 서비스를 활용해 정치를 국민 가까이 가져오자 는 비전과 목표를 가지고 정치스타트업으로서 다양한 도전을 했습니다.
그러나 다른 대부분의 정치스타트업과 마찬가지로 저희도 지속 가능한 수익모델을 찾지 못했습니다. 전세계 정치스타트업의 필패 공식,

 

공공성 > 수익성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리뉴얼 “정치스타트업 플랫폼”

지금은 팀이 흩어져서 다시 국회 보좌진, 변호사, 공공기관, 디자이너 등으로 돌아갔습니다. 하지만 정치에 새로운 것을 시도해보고 싶다는 끈은 놓지 못한체, 가능한 범위에서 작지만 강한 임팩트를 줄 수 있도록 계속해서 운영하려고 합니다.

 

폴리시브릿지는 기존의 이념, 정치성향, 이론, 경제, 법 등의 시각으로 정치를 접근하는 것이 아닌, 기술(TECH), 서비스(SERVICE), 예술(ART, DESIGN) 등의 새로운 접근 방법으로 정치 변화시키는 것을 추구합니다. 그리고 저희의 이야기와 함께 그렇게 도전하는 분들의 이야기를 담고자 합니다.

 

새롭게 구성된 폴리시브릿지를 통해 몇 년 먼저 해봤던 저희의 경험과 또 다른 많은 분들의 이야기를 활용하여 성공한 정치스타트업이 등장해 정치에 혁신을 가져오길 기대합니다.

 

 

폴리시브릿지 팀 드림

폴리시브릿지의 지난 활동(2016~2018)

서비스

  • 입법청원 사이트 개설(2016년): 동물보호법 개정(미성년자 동물해부실습 금지)
  • 국회, 정부, 지방의회 데이터 처리 프로그램 개발(2017년): 실패
  • 무소속 출마자 지원 프로젝트 실시(2018년): 첼렉견, 구의원 출마 프로젝트
  • 정치 캠페인 활동 플랫폼 ‘폴박스’ 런칭(2018년)
  • 선거인력사무소 서비스(2018년)
  • 시민단체, 사회적기업 대상 입법, 정책 컨설팅

수상

  • 언더독스, 서울시 소셜테크캠프(2016년)
  • 함께일하는 재단, 사회적기업육성사업(2017년)
  • SOVIC PITCHING DAY(2017년)

언론보도